모두의 문제를 발견하고, 모두의 해답을 만들어갑니다.
모두의문제연구소는 데이터와 다양한 관점을 통해 사회와 일상 속 문제를 탐구하는 한양대학교 학생 학회입니다.
데이터보다 먼저, 문제를 바라봅니다.
모두의문제연구소는 데이터 분석 자체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일상과 사회 속에서 함께 겪고 있는 문제를 발견하고, 그 문제를 더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데이터를 활용합니다.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이 각자의 관점과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합니다. 분석 결과는 카드뉴스, 보고서, 발표, 공모전 등 여러 형태로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향을 제안합니다.
모두가 겪는 문제를, 함께 연구하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모두의문제연구소는 한양대학교 수리데이터사이언스학과 정혜영 교수의 지도 아래 2023년 5월 창립되었습니다.
데이터가 넘쳐나는 시대에 숫자를 단순히 해석하는 것을 넘어, 그 안에서 사회의 문제를 발견하고 더 나은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모연이 지키는 6가지 기준
문제 중심
데이터보다 먼저 문제를 바라봅니다.
데이터 기반
감이 아닌 데이터로 문제의 원인을 분석합니다.
다양한 전공
전공에 관계없이 다양한 관점이 모입니다.
협업
혼자가 아닌 팀으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해결책 제안
분석에서 끝나지 않고 실질적인 방향을 제안합니다.
사회적 환류
프로젝트 결과를 사회와 나누고 환류합니다.
질문에서 시작해, 해답으로 이어집니다.
- 1문제 발견
- 2문제 정의
- 3데이터 수집
- 4분석과 시각화
- 5해결책 설계
- 6결과 공유
문제 발견 — 사회와 학교, 지역사회에서 반복되는 문제를 관찰합니다.
문제 정의 — 문제의 범위, 대상, 원인을 구체적으로 정리합니다.
데이터 수집 — 공공데이터, 설문조사, 통계자료, 직접 조사 자료를 활용합니다.
분석과 시각화 — 데이터를 정리하고 통계적으로 분석하여 구조와 패턴을 파악합니다.
해결책 설계 —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현실적인 개선안을 제안합니다.
결과 공유 — 카드뉴스, 보고서, 발표, 공모전, SNS 등으로 결과를 공유합니다.
모연은 수리데이터사이언스학과에서 출발했습니다.
모연은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수리데이터사이언스학과의 학생 학회입니다. 강의실에서 배우는 수학·통계·데이터사이언스를 교실 밖의 실제 문제에 적용해보는 것이 모연이 하는 일입니다.
학과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문제를 함께 푸는 사람에 전공 제한을 두지는 않습니다. 서로 다른 전공이 같은 데이터를 다르게 읽는 것이 모연의 방식입니다.
수리데이터사이언스학과 홈페이지(새 창으로 열림)- 소속
- 한양대학교 ERICA 수리데이터사이언스학과
- 지도교수
- 정혜영 교수
- 참여 자격
- 전공 무관 · 한양대학교 ERICA 재학생
- 학과 영문명
- Mathematical Data Science
정혜영 교수
한양대학교 ERICA 수리데이터사이언스학과
모두의문제연구소 지도교수
상세 약력과 인사말은 공식 자료 제공 시 추가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