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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YEON MAGAZINE

공공데이터로 기록하는 지역 사회의 문제들.

모든 수치는 발행 전 데이터 검증 관문을 통과합니다. 본문 수치는 전부 수치대장에 등록되고, 인용 수치는 원문에서 직접 확인한 위치가 기록된 것만 싣습니다.

매거진

데이터 브리프

데이터 브리프 07

1기 신도시가 30년을 넘었다

20년 넘은 주택 중 30년을 넘긴 것의 비중이 10년 사이 성남에서 6.5%→74.0%가 됐다. 1기 신도시가 있는 5개 시가 한꺼번에 같은 문턱을 넘었다.

2026-08-06비교
데이터 브리프 06

혼자 사는 경기 청년은 2022년에 정점을 찍었다

B02는 「9년새 73% 늘었고 가장 빨리 는 쪽은 노인」이라고 썼다. 2025년 자료를 붙이자 청년 쪽이 뒤집혔다 — 20대 1인가구는 2022년에 정점을 찍고 3년째 줄고 있다.

2026-08-06추이
데이터 브리프 05

「우리 동네 물가」를 확인할 수 있는 경기도민은 절반뿐이다

소비자물가는 조사 도시에서만 따로 집계된다. 경기 31개 시군 중 9곳뿐이고, 나머지 22곳에 610만 명이 산다. 그래서 확인해 봤다 — 조사되는 안산은 전국과 달랐을까.

2026-08-06비교
데이터 브리프 04

노인이 아이보다 많아진 해는 시군마다 다르다

경기 31개 시군 중 30곳은 이미 노인이 아이보다 많다. 넘어선 시점은 2011년 이전부터 2025년까지 흩어져 있고, 아직 넘지 않은 곳은 화성시 하나다.

2026-08-03추이
데이터 브리프 03

1인가구가 늘어난 이유는 나이마다 다르다

지난주 브리프는 노년 1인가구가 가장 빨리 늘었다고 했다. 분모를 붙여 보니 그 증가의 3분의 2는 고령인구가 늘어난 몫이었다. 혼자 살기 시작한 쪽은 청년이다.

2026-08-03추이
데이터 브리프 02

경기 1인가구는 9년새 73% 늘었다 — 가장 빨리 는 쪽은 노인이다

경기 1인가구는 9년 만에 73% 늘었다. 노년 쪽이 가장 빠르게 늘었고, 31개 시군 중 19곳은 이미 청년보다 노인이 많다.

2026-07-29추이
데이터 브리프 01

경기 생산연령 여성은 늘었다 — 15개 시군에서는 줄었다

10년간 경기도 15~64세 여성은 4.6% 늘었다. 그런데 31개 시군 중 15곳에서는 줄었고, 안산에서만 42,283명이 빠져나갔다.

2026-07-29비교